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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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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산뜻하게 수분 채우기

2018.06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 & 컨센트레이트

바뀌는 계절엔 화장대 수분 아이템도 함께 변화되어야 한다.
기온이 올라가고 끈적임이 동반되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은 맞춤형 수분 솔루션이 필요한 때.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고 촉촉함을 유지시켜줄 아이템으로 시원한 피부를 경험해보자.

PART.1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는 부/스/팅/에/센/스

세안 후 첫 단계에서 피부 결을 정돈하는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 자외선에 노출돼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듬뿍 저장하고 싶다면 흡수력을 높이는 케어법으로 촉촉한 수분막을 만들어보자.

1. 평소보다 사용량을 조금 늘려 사용하기

충분한 보습 효과를 위해 평소보다 2배 정도, 넉넉하다 싶을 정도의 양을 아낌없이 바르자.

2. 손바닥으로 흡수 시키기

손바닥에 토너를 덜어 얼굴을 감싸 지그시 눌러주면 피부에 보습 성분이 효과적으로 스며든다.

3. 화장솜에 얹어 살짝 눌러주기

화장솜에 토너를 듬뿍 적신 후 피부에 15초 정도 누른 후 가볍게 두드려 주면 피부가 긴장하면서 일시적으로 피부 결이 쫀쫀해진다.

PART.2

여름에 꼭 필요한 젤/크/림/한/통

여전히 건조하지만 리치한 크림이 부담스러운 여름, 젤크림 하나면 스킨케어를 산뜻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 피부를 진정시키는 건 물론 민감한 피부까지 케어하는 여름철 젤크림 사용설명서.

1. 메이크업 직전 마무리로 톡톡

메이크업 전 스펀지에 덜어 톡톡 두드려 여러 번 레이어링하듯 바르면 마치 수분막을 씌운 듯 자연스럽게 매끈한 상태를 만들어 준다.

2. 한 낮, 광대 부위를 쿨하게

한 낮 메이크업 수정 전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T존과 양볼에 젤크림을 소량 묻힌 면봉으로 살짝 닦아낸 뒤 쿠션을 덧발라준다.

3. 저녁, 지친 피부에 긴급 수딩 마사지

부드러운 시트 마스크 위에 팩 전용 브러시로 젤크림을 도톰하게 얹어주면 피부에 남아 있는 잔열감을 덜어주고 수분을 충전한다.